
💭 먼지가 쌓이면 어떻게 되나요?
먼지가 쌓인 멘탈레터는 더 이상 읽을 수 없어요. 발행된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안에 읽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 아맞다 컨텐츠 알리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1. 스스로 일어나는 법
"휴.. 힘들.. 아, 성적이 오른다.."
그러곤 피식 웃곤 했던 학생들.
“힘들다”라는 말이 나올 때마다 그런 말 대신
“성적이 오른다”라는 말을 하라고 하니
그게 뭐냐며 투덜거리던 학생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졌지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힘들다는 말에
놀란 토끼 눈으로 나의 눈치를 살피는 학생들에게
저는 “성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오른다!”라고 말을 합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스스로 다시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학생들의 힘들다는 말에 위로의 말을 건넸다면
한동안은 또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겠지만
또다시 힘들어할 것이 뻔했습니다.
그 누구보다 학생들의 힘듦에 공감하는 저였지만
힘들 때마다 위로해 주지 못할 것을 알았기에
그보다 더 본질적인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2. 스스로 응원하는 법
“네가 지금 힘들지 않다면 그건 뭘 의미할까?
원하는 목표가 있어 그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데
그 길이 힘들지 않다면,
웃으면서 편하게 가고 있다면,
아주 넓은 대로에 혼자 달리는 자동차 같다면,
그 길은 너의 목표를 향하는 길일까.
정말 그 길의 끝에는,
네가 간절히 원하던 너의 꿈이 기다리고 있을까.”
안녕하세요. 아맞다 팀을 이끌고 있는 김희훈입니다.
이제 곧 진정한 수험생이 될 예비 고3 학생들
마음을 고쳐먹고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
한 번의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학생들
어렵게 딛고 일어섰지만 벌써 주저앉게 된 학생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한 번 일어나려는 학생들
저는 여러분들 모두가 올 한 해,
힘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힘들다’는 말은 그 자체로 응원의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학생들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학생들에게는 벗어나고 싶은 현실을 비관하며
자신의 현재의 가치를 깎아 내리는 말일 뿐이지요.
3. 힘듦을 즐기지는 마세요
그런 모습이 저는 너무 마음 아파서 학생들이 힘들어 할 때마다 ‘힘들다’가 아닌 ‘성적이 오른다’는 말을 해보자 말했어요.
처음에는 자신이 말해놓고도 어색해서 피식 웃어버리지만 결국엔, 성적이 오른다는 말을 매일매일 외치며 스스로 응원하는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방향성에 확신을 가지는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점점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에 기뻐하는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생들이 저 없이도 혼자서 해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감히 안도를 느꼈습니다.
‘내가 올 한해 잘 견뎌낼 수 있을까..’
벌써부터 걱정하는 학생들이 있겠죠. 그런 학생들을 위해 말씀드릴게요.
네, 견뎌낼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본디 그러한 존재였으니까요. 우리가 기억하지도 못하는 아주 옛날, 엉금엉금 기어 다니기만 해도 예쁨 받던 우리는 넘어지고 다치고 울기를 반복하며 기어코, 스스로 두 발로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중 누구도 나자마자 걸어 다니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우리가 처음 걷게 된 그 순간 당신들께서 그런 벅찬 감격을 느꼈을까요? 주변에 당신들의 아이가, 그러니까 우리가 드디어 스스로 걷게 되었음을 자랑했을까요?
우리는 여전히 그런 존재입니다. 힘듦을 겪어낼 수 있습니다. 힘듦을 즐기라는 말까지는 하지 않을게요. 하지만 힘듦에서 스스로에게 응원을 얻고, 자신이 가는 길에 확신을 얻는 그런 1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4. 힘만 들고 성적은 정체되어 있나요
만약 성적이 즉각즉각 오른다면 공부는 하루하루 나의 성장을 볼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여정이 되겠지요. 하지만 성적은 단기간에 오르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아요.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도 성적표에 찍힌 숫자가 떨어지는 경험도 하게 되겠죠. 그렇기에 우리는 숫자를 갈망해서는 안 됩니다. 숫자는 우리가 가야할 방향성에 힌트를 줄 뿐이죠.
“당장에 내 눈앞에 결과가 보였으면 하는 그 마음이, 내가 원하는 결과로부터 나를 가장 빠르게 멀어지게 만드는 거야.”
목표와 방향성을 잃지 않고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멘탈레터는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을 믿을 수 있는 근거와 경험을 쌓아갈 수 있게 만들어줄 겁니다.
오랜 기간 열심히 했음에도 성적이 전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 본질적으로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멘탈레터를 통해 수능까지 그 고민들을 함께해나가려 합니다.
실제로, 멘탈레터 제010호 방명록을 통해 본인의 방법을 공유해준 학생도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제가 학생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일치하기에 기회가 된다면 잘 정리해서 여러분께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힘든 수험생활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방명록에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도 될 거예요.
5. “성적이?”
‘힘들다’는 말이 자신을 응원하는 말인 것처럼 ‘힘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은 여러분에게 드리는 저의 진심을 담은 응원입니다. 여러분이 수험생으로서 두 발로 서게 될 날을요. 결코 잊지 못할 그 감격의 날을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오늘의 멘탈레터를 하루를 마무리하며 읽는 학생들이 있나요?
여러분의 오늘 하루 어땠는가요.
힘들었나요.
잘 하고 있어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흔들리면서도 목표에는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는 여러분이 되길 응원합니다.
AMATDA
Less pain, Yes gain.

멘탈레터는 발행 후 24시간 동안만 읽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언제까지나 미룰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우리가 준비하는 수능은 어떠한가요? 미루고 미루다보면 순간순간 실패와 가까워집니다. 그렇기에 안타깝지만 미루고 미루는 학생들은 멘탈레터와 함께할 수 없습니다.
지금껏 여러분이 많은 것들을 미뤄왔다면, 그리고 이제는 변화하고 싶다면 멘탈레터와 함께 성장해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멘탈레터 방명록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녀오겠습니다
2024/11/10 08:4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했습니다
2024/11/09 23:0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냥 내 실력대로만ㅠㅠ
2024/11/09 16:4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안하고 막막한 수험생활의 단단한 버팀목이 되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 뿐만이 아니라 삶이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필코 승리하고 오겠습니다
2024/11/09 12:5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모든걸 쏟아붓고 오겠습니다
2024/11/09 1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1년동안 고마웠습니다. 수능 끝나고 꼭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9 07:4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9 06: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위에 글 현실로 만들고 오겠습니다
2024/11/09 02:5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해본다
2024/11/09 00: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해요 그동안 도움많이받앗음니다
2024/11/09 00:0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마지막인만큼 꼭 감사인사 남기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멘탈레터 종이책 이벤트에 참여했었다가 추첨에 안됐어서 아 난 이런 운도 없구나 싶었는데 별 생각 없이 신청했던 책 출간 후의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어서 감사하게도 책을 받아보게 되었고, 학원에서 힘들때마다 와닿는 구절에 형광펜을 쳐가며..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ㅎㅎ 수능장에도 제 이름이 쓰여진 책갈피 들고 가려구요! 재수생활동안 제 멘탈을 책임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4/11/09 0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는..ㅎㅎ 나중에 정리해서 꼭 말씀드릴게요.
뭔가 또 울컥울컥 하지만, 지금 울컥울컥하는 건 저에게 쓸모가 없는 감정이니까 꾹꾹 눌러봅니다..!! 1년은 안되는 시간이지만서도, 아맞다팀 글 읽으면서 정말 '이런 분들은 어떤 방향으로든 결국 잘 될 수 밖에 없겠다' 생각 많이 했어요.(이미 잘 아시겠지만요ㅎㅎ)
제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어쨌든 저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제 최선의 전략을 시도해보려고요. 바라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뭔가를 원망하거나 과하게 자책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로도 맘 먹고 있습니다ㅎㅎ
그간 감사했습니다!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024/11/08 23:3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가뿐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2024/11/08 23:0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드가자
2024/11/08 22: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멘타레터와 함께였기에 힘들때도 금방 정신차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면 100프로 만족스러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이랬으면 좋았을것 같다하는 아쉬움은 남을지언정 후회는 남지 않도록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수능날,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2024/11/08 22:1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21:5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일 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21: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멘탈레터 여름방학부터 합류해서 짧지만 긴 시간동안 챙겨봤습니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방명록이네요.
저는 현역인데요. 올해 고3을 후회없이 정말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인생의 1년을 오로지 공부만 생각하면서,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정말 공부에만 푹 빠져 살았습니다.
덕분에 수학이 6모 60점대 9모 10모 90점대로 올랐고요, 이제 수능에서 전과목 1등급 받을 일만 바라보고 있네요.
여름 즈음에 잠깐 풀어질뻔 했는데, 멘탈레터 읽으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능장에서의 내 모습을 그려보며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맞다 팀 1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멘탈레터와 함께한 수험생들 모두 서울대에서 뵈었으면 좋겠습이다.
2024/11/08 18:3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이미 나는 합격했다
2024/11/08 16:3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태우고 오겠습니다
2024/11/08 16:3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End of the line
2024/11/08 15:4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지금까지 멘탈레터를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작은 일에도 긴장을 탈 정도로 유리멘탈이었는데요.
선생님 덕분에 뭐든 자신 있게 도전하고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 한참 어린 만큼 매번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수능 보고 난 후 후련한 모습으로 웃으며 뵙시다!
2024/11/08 15: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3인 올해 듣보잡을 통해 어찌저찌하다 멘탈레터를 알게되었고, 희훈쌤과 아맞다 팀의 멘탈레터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제겐 행운이라 여겨집니다. 제 고등학교 생활은 의외로 많은 행운이 따라주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나 멘탈레터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제 곁에서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신 것이 가장 큰 기쁨인 것 같아요. 수능 당일날 멘탈 꼭 붙잡고 제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좋은 소식 나중에 전해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힘내겠습니다. 1년동안의 노력이 less pain, yes gain의 성과를 빛내길..!
2024/11/08 14:3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ㅎㅇㅌ
2024/11/08 14:0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될 것 같다 된다 당연하다
2024/11/08 12:5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된 수험생활 1년 동안 멘탈레터와 함께이었기에 행복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이 있었지만 제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수능날 지금까지 노력 해온 것 모두 쏟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8 12:5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해온 만큼만 보여줄 수 있는 거 싹 다 쏟아붙고 오자
2024/11/08 12:4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파이팅!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12:3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멘탈레터 종이책 배송받고는 매일 아침에 톡 레터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게 됐어서 이제야 방명록 남깁니다ㅜㅜ
이벤트 덕분에 책을 받고 매일 읽으면서 마음을 다질 수 있었어요. 마음이 안잡히고 공부하기 싫을 때 동기부여도,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24/11/08 12:3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넌 할 수 있어 해낼거고. 어떻게 해서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당황해도 정말 못 풀 것 같아도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풀면 못 풀 문제는 없어. 넌 해내는 사람이야. 내년에 너가 가고 싶던 학교 갈 거야. 멘탈 잡고, 할 수 있어. 목숨 걸어.
2024/11/08 12:2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1년의 노력들이 성취로 이어지는 시간이길! 모두 응원합니다 잘 봅시다!
2024/11/08 12:2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11:4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준비한 만큼만 제발 나오게 해주세요 행복해지자!!
2024/11/08 11:2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마지막이라니…….. 시간이 넘 빠르군요
2024/11/08 11:0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래도 최선은 다하겠습니다
2024/11/08 11:0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꼭 대학 가겠습니다!
2024/11/08 11:0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대박 
2024/11/08 10:3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근 1년동안 희훈쌤, 아맞다 팀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2월부터 꾸준히 정말 매회 놓치지 않고 멘탈레터를 읽었던 것은 아니지만, 정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단단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었고 그러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2024/11/08 10:1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영어 2등급 받아오겠습니다. 꼭 2합 4 맞춰 오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속도 늦추지 말고
2024/11/08 10:1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1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25수능 대박나자!
2024/11/08 09:5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서울대 꼭 가겠습니다
2024/11/08 09:4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제가 보낸 스무 살이 의미있을 수 있게 잘 마무리 짓겠습니다!
2024/11/08 09:4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제발!!! 최저ㅜ맞추자ㅜ진짜ㅜ간절해 최저 맞춰야 가능성이라도 생긴다…
12월의 나는 웃고있기를 ㅜㅜ
2024/11/08 09:2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9:2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들을 읽으며 때로는 고요한 마음으로 차분히 준비할 수 있었고, 때로는 타오르는 의지를 불사지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모두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편지로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후회도 미련도 없이 잘 보겠습니다. 합격합니다. 온전히 나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멘탈레터 팀에게도 좋은 소식이 닿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4/11/08 09:0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나를 믿자
2024/11/08 09:0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인 11월까지 함께 달려와 주셔서 감사해요! 늘 멘탈레터보면서 많은 깨달음과 성장이 있었어요.
1년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배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9:0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5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끝난 후 지금의 힘듦이 후회가 아니라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매주 학교에서 아침을 시작하며 다짐하며 멘탈레터를 읽었는데 늘 응원과 조언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5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만점 ㄱㄱ
2024/11/08 08:4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Prove yourself and RISE
2024/11/08 08:4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점점 시건아 가까워질수록 떨려지는 요즘 멘탈레터를 읽고난 뒤 그 순간만큼은 떨림보다 용기가, 두려움보다 기대가 생기는 중요한 나날들이였습니다.
2024/11/08 08:4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항상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좋은 글 여태 감사드립니다
2024/11/08 08:3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3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멘탈레터. 모두 좋은 결과 잇으시길. 저의 노력도 결실을 맺길. 화이팅!!!
2024/11/08 08:3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수능 예상되는데 차분하게 남들도 어려울거란 생각으로 4교시까지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수능은 평소만큼만 나와도 이긴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11/08 08:3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처음처럼
2024/11/08 08:3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해서 최고의 결과를 내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2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나 자신을 믿자.
2024/11/08 08:2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떨림과 설렘을 간직할 것
2024/11/08 08:2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한번에 깔끔하게
2024/11/08 08:2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2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모두들 파이팅
2024/11/08 08:2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이 기회가 정말 꿈만같아요.
티켓은 오직 한장 ㅎㅎ!
꼭 내것으로 만들겁니다.
2024/11/08 08:2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화리틸...ㅜㅠㅠ
2024/11/08 08: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3이다 이제
2024/11/08 08: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실력만큼 점수가 나오길
2024/11/08 08:1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화이팅
2024/11/08 08:1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항상 수험생에게 힘이 되는 글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1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만족할만큼 공부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겠습니다
2024/11/08 08:1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화이팅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team 06 화이팅!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결과는 하늘의뜻.
2024/11/08 08:17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내년 레터도 기대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2024/11/08 13:05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늦은 합류로 인해 약 반년도 채 못되는 기간이였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24/11/08 08:19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와.. 정말 놓치면 큰일날 뻔 한 레터네요...
실모 볼 때도 어렵게 나오면 시험 중에 멘탈이 흔들리고, 쉽게 나오면 채점할 때 멘탈이 흔들리는데..
수능이면...
순간 끔찍한 상상을 했네요
감사합니다
2024/11/06 23:50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이제 거의 다왔다. 마음껏 쏟아내고 미련없이 놓아주겠다.
2024/11/06 22:43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쉽게 나왔을때 예민하게 반응해야 할 부분은 예민하게 반응하기! 오늘 가르쳐주신 것들 다 마음에 새기고 수능날까지 두고두고 곱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이맘때쯤이면 수능 전날이겠네요 우리 모두 힘 조금만 더 내봅시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1/06 16:39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정말 어떻게 멘탈레터는 하나부터 열까지 응원 , 도움 , 조언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잡는 글을 쓸 수가 있는지…🥹 무겁도록 성장하고 발전하는 아맞다팀 넘 잘하고 있어요 많이 응원합니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1/04 23:59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계속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실모를 풀었는데, 집에서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방에서도 해보고 거실에서도 해볼게요.
날도 정했어요. 수요일이요
요즘 공부가 잘 되든 아니든 계속 꾸준히 하고 있어요.
멘탈레터가 아니었다면 하루를 통째로 날리는 일이 많았을 거예요
덕분에 꾸준히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4/11/04 22:35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10일 남아서 불안했는데 조금 정신차림 화이팅하자 나자신..
2024/11/04 08:21

제117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5~6회 배포
항상 많이 틀리지만 그만큼 얻어갈 게 많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4/11/01 21:35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9평에서 정확하게 똑같은 문제로 망해서 엄청나게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항상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상정하고 이성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 게 알면서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남은 기간, 제 본능을 이길 수 있게 알려 주신 방법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24/10/30 22:51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수학 실모 풀 때 한 문제에 막혀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막히거나 조금 접근하다가 막히는 경우에는 바로 넘기는데, 풀릴 듯 말듯한 문제가 있으면 넘기기 아까워서 시간을 더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결국 못 풀고 시간만 버리네요...
수능 날에는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게 남은 기간 실모를 계속 풀면서 연습할게요.
감사합니다
2024/10/30 22:49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몇 주 전 영어 실모 칠 때 어휘 문제가 이상하게 안풀리더라고요ㅜ '아 이게 안풀리는게 말이 되나'하면서 4분동안 풀다가 넘겼는데 미련을 못 버리고 몇 문제 풀다가 다시 또 돌아와서 '다시 보면 보이겠지'했는데 안 보여서 2분동안 풀고 또 안풀려서 킵했다가 마지막으로 푸는데 또 안풀려서 결국 제일 답 될 것 같은 걸로 찍고 틀렸어요 ㅋㅋㅋ쿠ㅜㅜ 시험 끝나고 타이머 보니까 총 9분을 그 문제에 쓰고 틀렸더라고요. '모르면 넘어가라' 항상 말만 들었는데 직접 겪고 보니까 정말 와닿았어요ㅜ
'내가 이 유형을 못 푼 적이 없는데 지금 이게 뭐냐' 생각하면 정말 큰일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험지에서 여기저기 위장하고 있는 구덩이를 최대한 빨리 알아차리고 발 뺄땐 진짜 뺄 용기를 가져야만 시험 전체를 운용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ㅎㅎ 실모 풀 때 정말 염두에 두고 해봐야겠어요! 문제에 트릭이 있는 건지 지금 내 상태가 문제인 건지도 다 풀고 나서 꼭 생각해보고 넘어가야겠어요!!
2024/10/30 22:39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진짜 지금까지 버티시느라 다들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버티는게 제일 중요하니 우리 진짜 쫌만, 진짜 쫌만 더 힘내보아요 존버(존나 버티기)는 언제나 옳타…
수능은 최대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게 핵심!! 내 멘탈 소중히 영차영차 잘지켜서 수능 잘보고오겠습니다! 오늘도 넘 감사합니다 희훈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0/30 19:32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ㅜㅜㅜ엄청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벌써 시간이 이리 빨리 흘러 절 수능 2주 전으로 자리하게 만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이 정말 얼마 없지만 1월부터 꾸준히 읽어온 멘탈레터 덕분에 그렇게 많이 심란하진 않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4/10/30 09:47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해결책이지만, 동시에 제가 가장 간과하고 있던 게 이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성적으로 살기. 관성을 깨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더이상 감정에 휘둘리는 삶을 살진 않아보려 노력할게요 :)
내 먹이 돌려내
2024/10/28 23:54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전부 똑같아요.
수능이 다가올수록 공부량이 엄청 줄어들어요.
세 번째인데도 똑같네요.
달라진 것은.. 삼수인 올해 한 공부가 고3~재수 때의 공부량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다는 거예요.
합리화이긴 하지만.. 이 사실 하나만으로 불안감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공부를 할 수 있는 동력이 되네요
"적긴 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꽤 많이 했는데 조금만 더 힘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끝까지 열심히!
감사합니다
2024/10/28 23:28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아 오늘 제가 느낀 바랑 정확하게 똑같아요.ㅎㅎ '아 올해 안되면 내년에 어떤 일 병행하면서 공부하지..' 이런 잡생각이 오전에 들면서 불안했거든요.
그러다가 오후부턴 공부에 집중하니까 다시 나름 재미도 있고 '이만큼 했는데 안되면 피드백해서 또 해야지 뭐,,' 편하게 맘먹게 됐어요. 잡생각이 들 땐 공부로 도피하기로..! 결과는 일단 나중에 걱정하고 지금은 지금 할 일을 힘껏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다들 체력도 많이 딸리고 힘들텐데, 마지막까지 컨디션 관리도 잘 해서 많이 후회하진 않았음 좋겠어요 팟팅 모두들!!!!
2024/10/28 22:48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병먹금은 수능날 당일에도 중요하게 가져야하는 마음가지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정말 ‘ 그냥 ’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수험생활의 끝을 달려가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수특에 실린 시인데 낙화와 같이
수험생활을 마무리하자고 다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MJ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냅시다
2024/10/28 19:37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지금 저한테 너무너무 필요한말이었어요..ㅠ
힘들수록 멀리보기보다는 오늘분량만 소화하자는 마음으로 버티기
목표를 낮추지 말고 현실을 높이기
이걸 보고 있는 모든 분들과 저에게 행운과 평안이 깃들길 !!!
+ 아맞다팀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매일 잘 보고 있다가 가끔 남겨요 !
2024/10/28 12:07

제114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4회 배포
앗, 불담모 채점하는 날인 걸 잊어버렸네요
내일 아침에 채점해야겠네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멘탈이 잘 흔들리지 않는 것 같아서 빨리 자야겠어요.
10시 전에 자야하는데 오늘은 실패했지만요...
불담모 잘 풀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4/10/25 23:02

제114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4회 배포
불담모 4회차를 마무리하며 문득 다시 든 생각은 이게 수능이라면 어땠을까 ? 영어가 수능때 그나마 선방할 수 있는 과목이랬는데 영어에게 발목을 잡혀서 재수를 하지 않았을까 ? 이런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풀던 유형인건 틀림 없고 악의적, 지엽적으로 바뀐게 없는 상황에서도 풀면서 실제 모고를 보는 상황보다도 숨이 턱턱 막히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솔직하게 이정도로 영어에서 부족함이 느껴져야하나 싶을정도로 자괴감도 들지만 한편으론 위에서 말했던거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게 수능때 상황이 될 수 있을테니 남은 기간동안 계속 쉬운 유형들은 포기하지 않고 잦은 빈도로 계속 풀어주어야할거 같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어느덧 수능이 20일 남짓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늦은 시점에 아맞다팀에 멘탈레터를 접하게 되어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 더 이른 시점부터 월수금으로 매일 8시 15분에 오는 톡을 기다리며 멘탈 관리를 해왔다면 어땠을까 ! 싶기도 하지만 당장 몇달간이라도 아맞다팀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언제 방명록을 또 남길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마지막 4회차 불담모에 모든 저의 감정을 마지막으로 차곡차곡 밀어 넣어 저의 진심이 희훈쌤께, 또 아맞다팀에 고스란히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셨는데 정말 수능 잘 보고 오겠습니다 이걸 보는 모든 수험생분들은 같은 멘탈레터 독자로서 저의 아군이 되시겠네요 아군끼린 일체의 갈등도 물어뜯음도 없이 모두 윈윈하는 수능이였으면 최소 영어에서라도 그렇게되면 좋겠습니다 다들 목표등급 다 맞으시길 바랍니다 이 행운의 글을 보셨으니 다들 성공하실겁니다 그럼 수능 이후에 뵙겠습니다 :)
2024/10/25 16:01

제113호
이번엔 좀 잘 본 듯?
멘탈레터 프사에 올리거나 인스타 스토리에 공유해도 되나요?
2024/10/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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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아자
2024/11/11 08:2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와아..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첫 레터 본 게 아직도 생생한데.. 신기해요.
음.. 제 1년이 열심히 보낸 것 같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열심히 공부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할 수 있게 해준 동력이 멘탈레터예요.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힘든 순간이 매우 많았는데, 그 순간을 버티게 해주었어요.
또.. 시행착오가 굉장히 많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왜 이렇게 했을까..하는 순간들이 많은데, 멘탈레터가 아니었으면 그 시행착오가 더 많아져서 계속 비효율적으로 공부했을거예요.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지속성 있게 공부하는 것..
비록 제가 멘탈레터에서 제시한 모든 것을 전부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덕분에 제 의지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많이 남긴 내용인 것 같지만, 정말 솔직히.. 멘탈레터 없었으면 이미 전부 포기하고 무기력하게 지냈을거예요.
정말.. 덕분에 정신적 문제 때문에 고3, 재수 때 제대로 하지 못한 공부를 지금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괜찮아진 올해, 멘탈레터를 우연히 발견해서 지금까지 볼 수 있던 것은 정말 행운이에요.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은데..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할게요!!
쓰고보니 마음에 있는 생각을 너무 막 써버렸네요
더 쓰고싶은 말이 많은데, 더 쓰면 너무 길어질까 봐 이만 줄일게요.
희훈쌤, MJ님, 그리고 모든 아맞다 팀원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그리울 때마다 멘탈레터 책 읽고 계속 보관할게요
다시 한 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024/11/08 21:57
제032호
내가 한국의 체스 챔피언을 이긴 방법
잘 읽었습니다
2024/04/17 08:37
제031호
쌤.. 제 친구들은 성적이 오르는데 저는..
오늘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24/04/16 07:42
제031호
쌤.. 제 친구들은 성적이 오르는데 저는..
이제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입니다 조금 더 천천히 텀을 길게 봐야겠군요 !! 감사합니다
2024/04/15 08:28
제029호
짜장면 맛있게 잘 비비는 방법
무기력을 느끼고 있는 지금 이글을 읽고 마음을 다시 잡아봅니다.
2024/04/11 08:01
제029호
짜장면 맛있게 잘 비비는 방법
오늘 짜장면 먹을까 고민했는데…(물론 먹지는 않았습니만) 관련 내용이 나와서 신기했네요 ㅎㅎ 무기력과의 공존! 감사합니다
2024/04/11 01:03
제028호
역전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들
무조건 현역
2024/04/08 16:50
제028호
역전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들
목표를 확실하게 정했으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자!
2024/04/08 08:28
제028호
역전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들
감사합니다
2024/04/08 08:23
제028호
역전의 기회를 놓치는 학생들
각인
2024/04/08 08:19
제027호
내가 서울대를 자퇴한 결정적 이유
감사합니다 흥미로웠어요
2024/04/05 14:53
제026호
쌓이지 않는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다면
오늘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나
2024/04/04 01:29
제025호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
감사해요 진짜 가면 갈수록 확신..이라는 게 되게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그리고 직원 mj분!!! 감사합니다!!!!!!! 김희훈t 팀 최고!!’
2024/04/01 12:57
제025호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
과정에 집중하겠습니다!
2024/04/01 11:30
제025호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
ㅜㅠㅠㅠㅠ참 좋은 마음 가짐이네요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2024/04/01 09:48
제025호
항상 감사합니다 !!
2024/04/01 08:23
제024호
모의고사 친 후 하지 말아야 할 2가지
감사합니다!!
2024/03/29 23:23
제024호
모의고사 친 후 하지 말아야 할 2가지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좋은 글들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전부 힘이 되는 거 같아요ㅎ.ㅎ 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24/03/29 15:54
제024호
모의고사 친 후 하지 말아야 할 2가지
듣보잡을 공부하고 이번에 정말 안정적으로 듣기 다 맞췄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추가로 이번 멘탈레터에서는 수학을 위주로 다뤄주셨는데 국어도 해주실수 있을까요?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3/29 09:53
제023호
계획표에서 당장 없애야 할 것
내일 3평 잘보기를 기대하며.....
2024/03/27 19:25
제023호
계획표에서 당장 없애야 할 것
내일 3모 화이팅!
2024/03/27 09:37
제022호
짧습니다. 마음에 새깁시다.
천장만을 향해 바라보다 내가 밟고 있는 바닥을 보지 못했다.. 굉장히 인상적인 표현이었습니다. 이상과 현실을 잘 인식하며 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4/03/26 00:25
제022호
짧습니다. 마음에 새깁시다.
항상감사합니다
2024/03/25 20:26
제022호
짧습니다. 마음에 새깁시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저도 늘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는걸 깨닫게되네요..
2024/03/25 09:35
제021호
계획을 세우는 올바른 방법
계획이 넘 기대돼요!!!
2024/03/23 00:29
제021호
계획을 세우는 올바른 방법
3모 화이팅입니다!
2024/03/22 13:46
제021호
계획을 세우는 올바른 방법
솔직히 진도를 커리와 똑같게 하기 위해서 조급 했던것 같습니다. 조급하지 않고 돌아볼 시간을 가지려고 이제부터라도 하겠습니다
2024/03/22 09:18
제020호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2)
정말 읽어보고싶습니다ㅜㅜ
2024/03/20 22:04
제020호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2)
오늘도 힘을 얻고 갑니다.
2024/03/20 09:13
제020호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2)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셔서 아침에 힘이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의 멘탈레터들도 기대가 됩니다ㅎㅎ 감사해요
2024/03/20 08:26
제019호
아주 강력한 수학 💯 실전 대비 TIP
오늘 멘탈레터도 짱! 흐리뭉텅한 고3 제가 이 멘탈레터를 점점 읽으면 읽을 수록 단단한 고3인 제가 되가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4/03/19 08:08
제019호
아주 강력한 수학 💯 실전 대비 TIP
수학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딱 마침 수학에 대해 올려주시다니 최고입니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2024/03/19 07:34
제019호
아주 강력한 수학 💯 실전 대비 TIP
매번 정성 가득한 글로 조언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저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2024/03/18 23:15
제019호
아주 강력한 수학 💯 실전 대비 TIP
수학에 대해 불안함이 있었는데 이렇게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2024/03/18 12:18
제019호
아주 강력한 수학 💯 실전 대비 TIP
안녕하세요, 요새 막막함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ㅎㅎ 막막한 현실 속에서 항상 조금이나마 위로되는 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 글 보면서 힘 내고 있어요 매번 감사해요 정말 ㅎㅎ
혹시 가능하다면 조급함에 대한 주제도 다뤄주실 수 있나요? 요새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에 문제가 많아서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2024/03/18 11:22
제018호
강력한 국어 실전 대비 TIP
‘조금 더 생각해볼걸..’
항상 하던 생각이라 너무 좋은 글이었습니다
2024/03/15 23:37
제018호
강력한 국어 실전 대비 TIP
3모 화이팅!!
2024/03/15 22:14
제018호
강력한 국어 실전 대비 TIP
매일 월수금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멘탈레터가 기다려져요!!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4/03/15 17:48
제018호
강력한 국어 실전 대비 TIP
감사합니다!!
2024/03/15 13:39
제018호
강력한 국어 실전 대비 TIP
근래엔 개학을 해서 오랜만에 방명록을 남긴다!! 페인킬러가 벌써 시작되고 있다하니 얼른 신청하러 가야겠다. 통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도 빨리 해봐야겠다 ㅎㅎ
2024/03/15 09:11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감사합니다
2024/03/13 23:41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끈임없이 발전하시는 모습이 빛나시는
희훈쌤을 오늘도 제가 응원합니다!
2024/03/13 23:00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점점 여러 변화가 좋게 느껴져요
2024/03/13 21:46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엄청 찔리네요 생각을 바로잡아야겠어요
2024/03/13 16:12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오늘도 자극받고 갑니다
2024/03/13 16:10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항상 좋은 글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4/03/13 11:21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와.. ㅜㅜㅜ 오늘도 좋은 글 너뮤 감사드립니다. 혹시 다음에는 정말로 불안감이 심한 사람을 위한 멘탈레터 가능할까요? 그리고 조급함에 대한 것도 얘기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수학에 대한 과목에서 남들은 4점 킬러 문제를 푸는 동안 전 아직 개념을 다지고 있단 생각에 손을 떠는 날이 잦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 한 번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4/03/13 09:09
제017호
아주 위험한 두 가지 생각
앞으로의 멘탈레터도 기대됩니다
2024/03/13 08:19
제016호
불안함을 극복하는 법
수학 4등급 이하 노베이스 꿀팁 부탁드려요
2024/03/18 22:00
제016호
불안함을 극복하는 법
항상 발전해가는 멘탈레터 기대하겠습니다!
2024/03/11 12:53
제015호
수능 두 달 전 다시 들려 드릴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4/03/08 08:39
제014호
집중력 높이는 검증된 방법
믿고 따라갑니다!
2024/03/06 09:30
제014호
집중력 높이는 검증된 방법
오늘도 글 잘 읽었어요 안 그래도 요즘 집중력 문제로 학교 야자시간에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이 글을 읽으니까 불안하고 답답했던 문제를 해결한 기분도 들어요 오늘도 힘내고 감사합니다 ㅎㅎ
2024/03/06 08:26
제014호
집중력 높이는 검증된 방법
집중이 안된다는건 공부를 하기싫어서란 말 정말 공감합니다…
꾸준히 해보도록 할게요
2024/03/06 08:20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오늘도 감사합니다!! 노력의 분산..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에 탐구 공부를 하는데 특정 부분에서 진도가 턱턱 막히더라구요.. 요며칠 나는 왜이럴까 하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하루 종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고민하느라 머리가 지끈지끈했었어요 ㅠㅠ 그러다가 오늘 '아 일단 할 데까지 하고 나중에 다시 조금 더 똑똑해진 상태로 돌아와서 다시 보자!' 맘 먹고 넘겼거든요.
노력의 분산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하다는 말씀에 위안받고 갑니다! 다시 돌아와서 어려운 개념을 마주할 때는 더 나은 실력과 사고력을 가지고, 빈도를 높여가며 해치울 수 있기를!!
+그리고 혹시 나중에 분노(..ㅎㅎ)에 대해서도 다뤄주실 기회가 있다면 이에 대해 선생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혼자 공부하다가 보면 되게 사소한 일인데도 혼자 곱씹게 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게 되더라고요.. 갑자기 '아 근데 걔 그때 나한테 왜그런거지?' 부터 '아 내가 이거 해달라고 말했었는데 왜 안해주지?' 이런 쪼잔한데 심기를 건드리는 생각들이 자꾸 불쑥불쑥 올라와요..ㅠㅠ 뭔가 다들 겪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유독 심한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ㅜ 산책을 잠깐 갔다오거나 시간이 지나면 사그라드는데 한 번 생각하면 계속 집중이 잘 안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고민이에요ㅠㅠ 선생님께선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셨는지, 어떤 방식의 생각이 수험생으로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무던하게 처리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어요!! 혹시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요ㅎㅎ
오늘도 넘 감사합니다!
2024/03/05 00:40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2024/03/04 16:01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매번 감사드립니다.
2024/03/04 12:26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목표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겠습니다
2024/03/04 11:23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개학날 아침 자극 받고 갑니다. 성적이 오른다!!!!!!!!!!!!
2024/03/04 09:08
제013호
상위권의 대충 공식
제가 공부하면서 느꼈던 부분이라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2024/03/04 08:40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오늘도 역시 굿~~~
2024/03/02 07:46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3/02 02:33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생각해보면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건 잠이랑 기분... 이런 요인이 공부량이랑 직결된다는 걸 간과하고 방치했어요
2024/03/01 19:00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감사합니다
2024/03/01 18:53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ㅜㅜ 방학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 것 같아 후회스러운 아침을 보내며 이 레터를 읽었습니다. 저도 참 한심하더라고요 사람 쉽게 안변한다라는 말이 스스로한테
해당하는 줄 몰랐네여.. 그치만 개학하고 나서도 열심히 하자란 마인드로 다시 일어나려 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1 12:23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감사합니다
2024/03/01 10:46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성찰의 매개체
2024/03/01 10:09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이번 멘탈레터 읽으면서 너무 뜨끔했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제 이야기라서요... 단순히 "작년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실패한거야."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량뿐만 아니라 다른 변수들도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03/01 09:59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오늘도 너무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2024/03/01 08:54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칼럼이 재밌게 잘 읽혀서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칼럼도 기대되요!
2024/03/01 08:48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고삼..이지만 정말 뼈때리는 말입니다.
2024/03/01 08:39
제012호
To 고3: 재수생들이 빠지는 3가지 함정
아무래도 개학이 다가오니 해이해진거같았는데 자기객관화를 할 필요가 있는거같습니다..
정신차리겠습니다
2024/03/01 08:24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어제보다 더!
2024/02/28 22:53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할수있다!!
2024/02/28 21:16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쉬운, 편한 공부, 재밌는 공부만 하지 말고 힘들지만 성적이 오르는 공부를 하기!!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2/28 14:29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2024/02/28 13:14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눈물이 핑 도는 멘탈레터였습니다… 너무 힘… 성적이 오른다!!!
2024/02/28 12:31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제가 원래 감수성이 풍부하거든요. 항상 보내주실 때마다 아침에 비몽사몽하게 독서실에 앉아 보고 울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만큼 너무나 감사드려요
2024/02/28 12:25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늦게 수험생활을 시작해 더디게 더디게 가고있어 가끔 마음이 조급해지고 스트레스가 올라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멘탈레터 읽고 에너지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적이 오른다!
2024/02/28 12:04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경희대 갈슈 있다!
2024/02/28 10:03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힘들게 치열하게 살게요ㅠ
2024/02/28 08:46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성적이 오른다
2024/02/28 08:27
제011호
오늘도 힘들 당신을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응원을
좋다.
2024/02/28 08:25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2024/02/26 22:37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감사합니다
2024/02/26 17:21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감사해여
2024/02/26 17:09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어제 공부하다가 멘탈이 깨져서 울고 울면서 난 왜 이렇게 밖에 못하지? 생각하며 스스로를 자책했는데 딱 좋은 글을 보았습니다
2024/02/26 15:12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2024/02/26 14:34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지금 당장 결과가 좋게 안나오든 끝까지 나아가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겠습니다
2024/02/26 13:59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한 번 부정적 감정이 들기 시작하면 그날 공부를 망쳐버리는 일이 흔한데, 왜 이런 부정적 감정이 들기 시작했는지 파악하고 이성적 사고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4/02/26 09:45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4/02/26 09:20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멘탈은 나의 이상적사고로.
2024/02/26 08:38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잘 읽고 있습니다
2024/02/26 08:25
제010호
앞으로 수없이 흔들릴 너에게.
화이팅
2024/02/26 08:19
제009호
???: X됐다 대학 못 가겠네
요즘 거의 2주동안 이렇게까지는 첨인데 공부가 진짜 엄청나게 하기 싫어서 원래 하던 양보다 엄청나게 공부하는 양이 말도 못하게 줄거나 거의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공부를 안하는 저로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멘탈레터를 열심히 읽으면서 특히 오늘 내용을 읽으면서 오늘 당당히 일어나 깨닫고 다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전 아 나는 이렇게 며칠을 안했으니이미 망했어 못할꺼야 다시 시작하기 어려울꺼야 하며 저를 망쳐갔습니다 그리고 전 문제에서 여러개를 틀리면 멘붕이 오면서 어쩌지 공부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틀리다니.. 망했네 내인생 이러면서 절 자책하는 편이었습니다 이러니 금방 다른 사람보다 멘탈도 깨지고요 기죽어갔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전 아니 얼른 다시 일어나서 틀렸으면 답지 풀이보고 왜 틀렸는지 계속 분석하고 제가 이해할때까지 수능은 시간이 길고 하루,한달,한문제로 제 인생이 망하는게 아니니 기죽지 않고 계속 틀리지 않을때까지 반복 또 반복하면 수능때 안틀리고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갈꺼야라는 마인드로 변화하게 된거 같습니다 진짜 글론 다 담지도 못할만큼 정말 감사합니다ㅜ!
2024/02/25 06:49
제009호
???: X됐다 대학 못 가겠네
항상 감사합니다
2024/02/24 02:47
제009호
???: X됐다 대학 못 가겠네
연세대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연세대!
2024/02/24 02:03
제009호
???: X됐다 대학 못 가겠네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문제를 틀렸을 때 항상 짜증나고 답답했었던 제 심정을 ’아 그래 다행이야 이 문제는 수능날 당일 안 틀리면 돼 앞으로 이 문제는 안 틀릴 거야‘ 이 관점으로 바라봐야겠어요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경희대!!! 
2024/02/24 01:01
제009호
???: X됐다 대학 못 가겠네
감사합니다
2024/02/23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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