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안하고 막막한 수험생활의 단단한 버팀목이 되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 뿐만이 아니라 삶이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필코 승리하고 오겠습니다
2024/11/09 12:5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1년동안 고마웠습니다. 수능 끝나고 꼭 연락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9 07:4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마지막인만큼 꼭 감사인사 남기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멘탈레터 종이책 이벤트에 참여했었다가 추첨에 안됐어서 아 난 이런 운도 없구나 싶었는데 별 생각 없이 신청했던 책 출간 후의 이벤트에서 당첨이 되어서 감사하게도 책을 받아보게 되었고, 학원에서 힘들때마다 와닿는 구절에 형광펜을 쳐가며..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ㅎㅎ 수능장에도 제 이름이 쓰여진 책갈피 들고 가려구요! 재수생활동안 제 멘탈을 책임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4/11/09 0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는..ㅎㅎ 나중에 정리해서 꼭 말씀드릴게요.
뭔가 또 울컥울컥 하지만, 지금 울컥울컥하는 건 저에게 쓸모가 없는 감정이니까 꾹꾹 눌러봅니다..!! 1년은 안되는 시간이지만서도, 아맞다팀 글 읽으면서 정말 '이런 분들은 어떤 방향으로든 결국 잘 될 수 밖에 없겠다' 생각 많이 했어요.(이미 잘 아시겠지만요ㅎㅎ)
제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어쨌든 저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제 최선의 전략을 시도해보려고요. 바라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뭔가를 원망하거나 과하게 자책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로도 맘 먹고 있습니다ㅎㅎ
그간 감사했습니다!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024/11/08 23:3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멘타레터와 함께였기에 힘들때도 금방 정신차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되돌아보면 100프로 만족스러운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이랬으면 좋았을것 같다하는 아쉬움은 남을지언정 후회는 남지 않도록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수능날, 후회없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2024/11/08 22:1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멘탈레터 여름방학부터 합류해서 짧지만 긴 시간동안 챙겨봤습니다.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방명록이네요.
저는 현역인데요. 올해 고3을 후회없이 정말 잘 보낸 것 같습니다. 인생의 1년을 오로지 공부만 생각하면서,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고 정말 공부에만 푹 빠져 살았습니다.
덕분에 수학이 6모 60점대 9모 10모 90점대로 올랐고요, 이제 수능에서 전과목 1등급 받을 일만 바라보고 있네요.
여름 즈음에 잠깐 풀어질뻔 했는데, 멘탈레터 읽으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능장에서의 내 모습을 그려보며 마인드 컨트롤 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맞다 팀 1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멘탈레터와 함께한 수험생들 모두 서울대에서 뵈었으면 좋겠습이다.
2024/11/08 18:3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지금까지 멘탈레터를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작은 일에도 긴장을 탈 정도로 유리멘탈이었는데요.
선생님 덕분에 뭐든 자신 있게 도전하고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 한참 어린 만큼 매번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겠네요.
수능 보고 난 후 후련한 모습으로 웃으며 뵙시다!
2024/11/08 15: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3인 올해 듣보잡을 통해 어찌저찌하다 멘탈레터를 알게되었고, 희훈쌤과 아맞다 팀의 멘탈레터를 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제겐 행운이라 여겨집니다. 제 고등학교 생활은 의외로 많은 행운이 따라주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나 멘탈레터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제 곁에서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신 것이 가장 큰 기쁨인 것 같아요. 수능 당일날 멘탈 꼭 붙잡고 제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좋은 소식 나중에 전해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힘내겠습니다. 1년동안의 노력이 less pain, yes gain의 성과를 빛내길..!
2024/11/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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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된 수험생활 1년 동안 멘탈레터와 함께이었기에 행복했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이 있었지만 제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수능날 지금까지 노력 해온 것 모두 쏟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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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안녕하세요!
멘탈레터 종이책 배송받고는 매일 아침에 톡 레터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게 됐어서 이제야 방명록 남깁니다ㅜㅜ
이벤트 덕분에 책을 받고 매일 읽으면서 마음을 다질 수 있었어요. 마음이 안잡히고 공부하기 싫을 때 동기부여도,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24/11/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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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넌 할 수 있어 해낼거고. 어떻게 해서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당황해도 정말 못 풀 것 같아도
침착하게 생각하면서 풀면 못 풀 문제는 없어. 넌 해내는 사람이야. 내년에 너가 가고 싶던 학교 갈 거야. 멘탈 잡고, 할 수 있어. 목숨 걸어.
2024/11/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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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1년의 노력들이 성취로 이어지는 시간이길! 모두 응원합니다 잘 봅시다!
2024/11/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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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근 1년동안 희훈쌤, 아맞다 팀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돌이켜보면 2월부터 꾸준히 정말 매회 놓치지 않고 멘탈레터를 읽었던 것은 아니지만, 정말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단단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었고 그러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2024/11/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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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서울대 꼭 가겠습니다
2024/11/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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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제가 보낸 스무 살이 의미있을 수 있게 잘 마무리 짓겠습니다!
2024/11/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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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들을 읽으며 때로는 고요한 마음으로 차분히 준비할 수 있었고, 때로는 타오르는 의지를 불사지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모두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편지로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후회도 미련도 없이 잘 보겠습니다. 합격합니다. 온전히 나의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멘탈레터 팀에게도 좋은 소식이 닿길 바라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4/11/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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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인 11월까지 함께 달려와 주셔서 감사해요! 늘 멘탈레터보면서 많은 깨달음과 성장이 있었어요.
1년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배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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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끝난 후 지금의 힘듦이 후회가 아니라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매주 학교에서 아침을 시작하며 다짐하며 멘탈레터를 읽었는데 늘 응원과 조언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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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점점 시건아 가까워질수록 떨려지는 요즘 멘탈레터를 읽고난 뒤 그 순간만큼은 떨림보다 용기가, 두려움보다 기대가 생기는 중요한 나날들이였습니다.
2024/11/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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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멘탈레터. 모두 좋은 결과 잇으시길. 저의 노력도 결실을 맺길. 화이팅!!!
2024/11/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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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수능 예상되는데 차분하게 남들도 어려울거란 생각으로 4교시까지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수능은 평소만큼만 나와도 이긴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11/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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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항상 수험생에게 힘이 되는 글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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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녀오겠습니다
2024/11/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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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했습니다
2024/11/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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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냥 내 실력대로만ㅠㅠ
2024/11/09 16:4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모든걸 쏟아붓고 오겠습니다
2024/11/09 1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9 06: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위에 글 현실로 만들고 오겠습니다
2024/11/0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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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해본다
2024/11/09 00: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해요 그동안 도움많이받앗음니다
2024/11/09 00:0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가뿐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2024/11/08 23:0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드가자
2024/11/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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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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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일 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21: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이미 나는 합격했다
2024/11/08 16:3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불태우고 오겠습니다
2024/11/08 16:3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End of the line
2024/11/08 15:44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ㅎㅇㅌ
2024/11/08 14:0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될 것 같다 된다 당연하다
2024/1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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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해온 만큼만 보여줄 수 있는 거 싹 다 쏟아붙고 오자
2024/11/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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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파이팅!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12:3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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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준비한 만큼만 제발 나오게 해주세요 행복해지자!!
2024/11/08 11:2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마지막이라니…….. 시간이 넘 빠르군요
2024/11/08 11:0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래도 최선은 다하겠습니다
2024/11/08 11:0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꼭 대학 가겠습니다!
2024/11/08 11:0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대박 
2024/11/08 10:3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영어 2등급 받아오겠습니다. 꼭 2합 4 맞춰 오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속도 늦추지 말고
2024/11/08 10:1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10:0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25수능 대박나자!
2024/11/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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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제발!!! 최저ㅜ맞추자ㅜ진짜ㅜ간절해 최저 맞춰야 가능성이라도 생긴다…
12월의 나는 웃고있기를 ㅜㅜ
2024/1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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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9:2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나를 믿자
2024/11/08 09:0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5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그동안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5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 만점 ㄱㄱ
2024/11/08 08:4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Prove yourself and RISE
2024/11/08 08:4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항상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3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좋은 글 여태 감사드립니다
2024/11/08 08:3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33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처음처럼
2024/11/08 08:30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만 집중해서 최고의 결과를 내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24/11/08 08:2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나 자신을 믿자.
2024/11/08 08:2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떨림과 설렘을 간직할 것
2024/11/08 08:2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한번에 깔끔하게
2024/11/08 08:2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감사합니다
2024/11/08 08:26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모두들 파이팅
2024/11/08 08:25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이 기회가 정말 꿈만같아요.
티켓은 오직 한장 ㅎㅎ!
꼭 내것으로 만들겁니다.
2024/11/08 08:22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화리틸...ㅜㅠㅠ
2024/11/08 08: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고3이다 이제
2024/11/08 08:21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실력만큼 점수가 나오길
2024/11/08 08:19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수능화이팅
2024/11/08 08:1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만족할만큼 공부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겠습니다
2024/11/08 08:18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다녀오겠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화이팅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team 06 화이팅!
2024/11/08 08:17

제120호
[마지막 인사] 건승을 빕니다 ☘️
결과는 하늘의뜻.
2024/11/08 08:17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내년 레터도 기대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2024/11/08 13:05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늦은 합류로 인해 약 반년도 채 못되는 기간이였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24/11/08 08:19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와.. 정말 놓치면 큰일날 뻔 한 레터네요...
실모 볼 때도 어렵게 나오면 시험 중에 멘탈이 흔들리고, 쉽게 나오면 채점할 때 멘탈이 흔들리는데..
수능이면...
순간 끔찍한 상상을 했네요
감사합니다
2024/11/06 23:50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이제 거의 다왔다. 마음껏 쏟아내고 미련없이 놓아주겠다.
2024/11/06 22:43

제119호
수능날 등급이 오르는 학생들의 특징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쉽게 나왔을때 예민하게 반응해야 할 부분은 예민하게 반응하기! 오늘 가르쳐주신 것들 다 마음에 새기고 수능날까지 두고두고 곱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이맘때쯤이면 수능 전날이겠네요 우리 모두 힘 조금만 더 내봅시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1/06 16:39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정말 어떻게 멘탈레터는 하나부터 열까지 응원 , 도움 , 조언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잡는 글을 쓸 수가 있는지…🥹 무겁도록 성장하고 발전하는 아맞다팀 넘 잘하고 있어요 많이 응원합니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1/04 23:59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계속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고 실모를 풀었는데, 집에서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방에서도 해보고 거실에서도 해볼게요.
날도 정했어요. 수요일이요
요즘 공부가 잘 되든 아니든 계속 꾸준히 하고 있어요.
멘탈레터가 아니었다면 하루를 통째로 날리는 일이 많았을 거예요
덕분에 꾸준히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2024/11/04 22:35

제118호
수능까지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한 가지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10일 남아서 불안했는데 조금 정신차림 화이팅하자 나자신..
2024/11/04 08:21

제117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5~6회 배포
항상 많이 틀리지만 그만큼 얻어갈 게 많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4/11/01 21:35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9평에서 정확하게 똑같은 문제로 망해서 엄청나게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항상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상정하고 이성적으로 사고해야 한다는 게 알면서도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남은 기간, 제 본능을 이길 수 있게 알려 주신 방법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24/10/30 22:51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수학 실모 풀 때 한 문제에 막혀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막히거나 조금 접근하다가 막히는 경우에는 바로 넘기는데, 풀릴 듯 말듯한 문제가 있으면 넘기기 아까워서 시간을 더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결국 못 풀고 시간만 버리네요...
수능 날에는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게 남은 기간 실모를 계속 풀면서 연습할게요.
감사합니다
2024/10/30 22:49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몇 주 전 영어 실모 칠 때 어휘 문제가 이상하게 안풀리더라고요ㅜ '아 이게 안풀리는게 말이 되나'하면서 4분동안 풀다가 넘겼는데 미련을 못 버리고 몇 문제 풀다가 다시 또 돌아와서 '다시 보면 보이겠지'했는데 안 보여서 2분동안 풀고 또 안풀려서 킵했다가 마지막으로 푸는데 또 안풀려서 결국 제일 답 될 것 같은 걸로 찍고 틀렸어요 ㅋㅋㅋ쿠ㅜㅜ 시험 끝나고 타이머 보니까 총 9분을 그 문제에 쓰고 틀렸더라고요. '모르면 넘어가라' 항상 말만 들었는데 직접 겪고 보니까 정말 와닿았어요ㅜ
'내가 이 유형을 못 푼 적이 없는데 지금 이게 뭐냐' 생각하면 정말 큰일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험지에서 여기저기 위장하고 있는 구덩이를 최대한 빨리 알아차리고 발 뺄땐 진짜 뺄 용기를 가져야만 시험 전체를 운용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ㅎㅎ 실모 풀 때 정말 염두에 두고 해봐야겠어요! 문제에 트릭이 있는 건지 지금 내 상태가 문제인 건지도 다 풀고 나서 꼭 생각해보고 넘어가야겠어요!!
2024/10/30 22:39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진짜 지금까지 버티시느라 다들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버티는게 제일 중요하니 우리 진짜 쫌만, 진짜 쫌만 더 힘내보아요 존버(존나 버티기)는 언제나 옳타…
수능은 최대한 문제를 많이 푸는 게 핵심!! 내 멘탈 소중히 영차영차 잘지켜서 수능 잘보고오겠습니다! 오늘도 넘 감사합니다 희훈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2024/10/30 19:32

제116호
수능 당일 무조건 풀려야 할 문제가 안 풀릴 때 대처법
ㅜㅜㅜ엄청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벌써 시간이 이리 빨리 흘러 절 수능 2주 전으로 자리하게 만들었습니다. 남은 시간이 정말 얼마 없지만 1월부터 꾸준히 읽어온 멘탈레터 덕분에 그렇게 많이 심란하진 않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4/10/30 09:47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아 오늘 제가 느낀 바랑 정확하게 똑같아요.ㅎㅎ '아 올해 안되면 내년에 어떤 일 병행하면서 공부하지..' 이런 잡생각이 오전에 들면서 불안했거든요.
그러다가 오후부턴 공부에 집중하니까 다시 나름 재미도 있고 '이만큼 했는데 안되면 피드백해서 또 해야지 뭐,,' 편하게 맘먹게 됐어요. 잡생각이 들 땐 공부로 도피하기로..! 결과는 일단 나중에 걱정하고 지금은 지금 할 일을 힘껏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다들 체력도 많이 딸리고 힘들텐데, 마지막까지 컨디션 관리도 잘 해서 많이 후회하진 않았음 좋겠어요 팟팅 모두들!!!!
2024/10/28 22:48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지금 저한테 너무너무 필요한말이었어요..ㅠ
힘들수록 멀리보기보다는 오늘분량만 소화하자는 마음으로 버티기
목표를 낮추지 말고 현실을 높이기
이걸 보고 있는 모든 분들과 저에게 행운과 평안이 깃들길 !!!
+ 아맞다팀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매일 잘 보고 있다가 가끔 남겨요 !
2024/10/28 12:07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해결책이지만, 동시에 제가 가장 간과하고 있던 게 이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성적으로 살기. 관성을 깨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더이상 감정에 휘둘리는 삶을 살진 않아보려 노력할게요 :)
내 먹이 돌려내
2024/10/28 23:54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올해도...
전부 똑같아요.
수능이 다가올수록 공부량이 엄청 줄어들어요.
세 번째인데도 똑같네요.
달라진 것은.. 삼수인 올해 한 공부가 고3~재수 때의 공부량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다는 거예요.
합리화이긴 하지만.. 이 사실 하나만으로 불안감이 줄어들어서 오히려 공부를 할 수 있는 동력이 되네요
"적긴 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꽤 많이 했는데 조금만 더 힘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끝까지 열심히!
감사합니다
2024/10/28 23:28

제115호
병먹금 (병신에게 먹이 금지)
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병먹금은 수능날 당일에도 중요하게 가져야하는 마음가지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정말 ‘ 그냥 ’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수험생활의 끝을 달려가실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수특에 실린 시인데 낙화와 같이
수험생활을 마무리하자고 다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MJ쌤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냅시다
2024/10/28 19:37

제114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4회 배포
앗, 불담모 채점하는 날인 걸 잊어버렸네요
내일 아침에 채점해야겠네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멘탈이 잘 흔들리지 않는 것 같아서 빨리 자야겠어요.
10시 전에 자야하는데 오늘은 실패했지만요...
불담모 잘 풀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4/10/25 23:02

제114호
불행을 담은 모의고사 4회 배포
불담모 4회차를 마무리하며 문득 다시 든 생각은 이게 수능이라면 어땠을까 ? 영어가 수능때 그나마 선방할 수 있는 과목이랬는데 영어에게 발목을 잡혀서 재수를 하지 않았을까 ? 이런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풀던 유형인건 틀림 없고 악의적, 지엽적으로 바뀐게 없는 상황에서도 풀면서 실제 모고를 보는 상황보다도 숨이 턱턱 막히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솔직하게 이정도로 영어에서 부족함이 느껴져야하나 싶을정도로 자괴감도 들지만 한편으론 위에서 말했던거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게 수능때 상황이 될 수 있을테니 남은 기간동안 계속 쉬운 유형들은 포기하지 않고 잦은 빈도로 계속 풀어주어야할거 같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어느덧 수능이 20일 남짓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늦은 시점에 아맞다팀에 멘탈레터를 접하게 되어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 더 이른 시점부터 월수금으로 매일 8시 15분에 오는 톡을 기다리며 멘탈 관리를 해왔다면 어땠을까 ! 싶기도 하지만 당장 몇달간이라도 아맞다팀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언제 방명록을 또 남길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마지막 4회차 불담모에 모든 저의 감정을 마지막으로 차곡차곡 밀어 넣어 저의 진심이 희훈쌤께, 또 아맞다팀에 고스란히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셨는데 정말 수능 잘 보고 오겠습니다 이걸 보는 모든 수험생분들은 같은 멘탈레터 독자로서 저의 아군이 되시겠네요 아군끼린 일체의 갈등도 물어뜯음도 없이 모두 윈윈하는 수능이였으면 최소 영어에서라도 그렇게되면 좋겠습니다 다들 목표등급 다 맞으시길 바랍니다 이 행운의 글을 보셨으니 다들 성공하실겁니다 그럼 수능 이후에 뵙겠습니다 :)
2024/10/25 16:01

제113호
이번엔 좀 잘 본 듯?
멘탈레터 프사에 올리거나 인스타 스토리에 공유해도 되나요?
2024/10/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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