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52호

함부로 국수 백분위 98, 99를 바란다는 말을 했었죠... 바람이 섞인 '예상'이었습니다... 저는 '놓아버'리는 행위를 이미 5모에서 경험한 특이 케이스인데 멘탈 관리보다 본질적인 방법이 있었네요🤦🏻‍♂️ 도전자의 태도로 시험에 임하다 돌아오겠습니다. 보다 발전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