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최초합
일단 먼저 멘탈레터 쓰랴 , 불담모 준비하시랴 , 여러 세심한 디테일들 고민하시랴 너무너무 고생하신 희훈쌤께 박수를





그동안 많은 멘탈레터를 읽어왔지만 이번은 정말 더할나의 없다라는 말로는 부족한 정말….정말정말 너무도 힘이 되고 기억이 남을 최고 중 최고의 멘탈레터라 제가 감히 칭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쓴 방명록이 마지막에 들어가서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헤헤
(❁´▽`❁) 수능 만점 맞아도 이것보다 더 기쁘진 않을것 같아요
저의 긍정이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안 되는것 같아 무기력했던적이 정말 많았던터라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희훈쌤께서 방명록을 하나하나 읽어주시는게 진짜 감동이었고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응원받기 임티가 막 뿅뿅뿅 나오는게 진짜 이렇게 힘이 날수가..🥹 정말 이건 매일매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정말 말로 표현 못할 아‘맞’다팀의 정성이 정말 많이 느껴져요.. 아맞다 팀을 위해서라도 수능을 정말 후회없이 치고 싶다라고 결심을 한 번 더 다짐했어요
(ง •̀ω•́)ง✧
제가 아맛다라고 한 번도 아니고 매번 그래서 기분이 상하셨을수도 있는데 ( 사실 오타였거든요아맞다라고 매일 듣보잡책 복습하면서 알고있었지만 방명록에 뭘 쓰지 내용에 집중하느라 그만..)그걸 나름의 포인트라고 해주신 점이 정말 관점의 차이라고 느꼈어요 누군가에겐 오타남발이지만 희훈쌤께서 나름의 포인트라 말씀해주신게 참 희훈쌤은 강하고 단단한 따듯한 시선으로 매사를 대하시는게 넘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단 마음이 들었어요 늦었지만 아맛다라고 해서 죄송하고
아이스크림 아맛다처럼 희훈쌤께는 아맛다처럼 달달한 인생의 단맛만 있는 날들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이스크림 아맛다처럼 희훈쌤께는 아맛다처럼 달달한 인생의 단맛만 있는 날들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로딩중에도 귀여운 임티를 써서 세심하게 사소하게 신경써주시는 최고의 희훈쌤 , MJ쌤 , 아맞다팀원분들 ,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